Irdeto Global Consumer Piracy Survey

온라인 게임 내 보편적을 존재하는 버그 행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다

Issue link: https://resources.irdeto.com/i/993347

Contents of this Issue

Navigation

Page 0 of 3

온라인 게임 내 보편적을 존재하는 버그 행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다 Irdeto 연구 결과, 만약 타 게임유저가 버그를 사용한다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저들은 게임을 포기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또한, 온라인 게임은 버그행위에 영향을 받지않게끔 해야한다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2018년 6월 8일, 싱가폴에서 새롭게 벌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온라인게임은 타 게임 유저들의 버그행위로 악영향을 받을것이라 밝혔다. 인터뷰에 응했던 게임 유저 중, 77%의 중국 게임유저들은 버그행위가 자주 발생한다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한국으로서, 68% 한국 게임유저들은 버그행위가 자주 발생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 평균값인 59%보다 높았다. 9436명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Irdeto 글로벌 게임 조사에서, 한국(88%)과 중국(85%)의 게임유저들은 "온라인 게임은 타 게임 유저들이 버그행위를 통해 불공정한 우세를 취하지 않게끔 조치 해야 한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고, 이는 세계 평균값인 76%보다 높았다. 이러한 내용은 버그행위에 악영향을 받은 소비자들이 게임 내 버그행위에 영향을 받지 않게끔 조치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나타낸다. 조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사에 응한 소비자들은 6개 국적(중국, 독일, 일본, 한국, 영국, 미국) 사람들이다. 그 중,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게임 유저들은 "만약 다른 유저가 버그를 사용하여 불공정한 우세를 취한다면, 해당 온라인 게임을 더이상 플레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사에 응했던 온라인 게임 유저 중 86% 한국 게임유저들은 더이상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 뒤로는 중국(81%)과 일본(74%)이였다. 더불어 조사를 하면서 온라인 게임 속 버그행위는 게임의 가치를 낮추며 게임 내 구매를 줄이게 만들 가능성이 커, 소비자들로 하여금 버그 행위에 영향을 받지 않는 타 게임으로 눈을 돌리게 만들것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그 중 48% 글로벌 게임 유저들은 "버그행위는 게임 내 구매를 줄이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만약 게임발행업체가 사람들이 온라인 게임 내 버그 행위 피해를 받지 않게 보호하는 조취를 충분히 취하지 않는다면, 게임 내 수익에 크나 큰 영향을 미칠것을 시사한다.

Articles in this issue

Links on this page

view archives of Irdeto Global Consumer Piracy Survey - 온라인 게임 내 보편적을 존재하는 버그 행위,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을 포기하게 만들다